YARD

 카페외에도 여러곳이 모여 있었는데 소품샵인거 같다. 그릇등 소품 만드는 클래스도 진행중인거 같다 6만~10만원대.

PLANT LIBRARY

  요즘 이런 소소한 식물샵이 많아진것 같다. 식집사라는 단어도 여기서 처음봄. 여기도 가드닝 클래스도 진행하시는듯.

소소하게 노트북 하기 좋은 공간도 있고.

디저트도 다양함! 옛날 후기 찾아보고 콜드브루 바닐라빈라떼 시켰는데 그건 없어졌다함.

 유월커피랑 오트라테 피넛마카다미아쿠키. 커피는 에스프레소휘핑 비엔나커피에 아메 대신 라떼라해야되나... 쿠키는 촉촉한거보다 바삭한거 좋아하는데 촉촉보단 바삭스타일이라 맛있었음.
 
 음료 쿠키 분위기 전반적으로 괜찮고 한적하니 좋았다. 유동인구가 적어서 그런가 사람 많을법한데 조용히 잘 쉬다 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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