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생이라면 안가봤을리 없는 동대닭한마리 ㅋ 빨닭이라 불렀던 기억이 있는데 간판색인지 국물색인지 모르겠다. 떡추가 했는데 왕창주셔서 배터질뻔. 회사주변에 나름 맛집이라는 백부장집이랑 비교했을때 부족함이 없다. 물론 거긴 흰국물 여긴 빨간국물. 난 빨간게 맛있는듯. 근데 부추 양념장은 호불호 갈릴수도 있을 것 같다. 학생일때는 칼국수도 머릿수대로 볶음밥도 머릿수대로 시켜먹었던기억이 있는데 ㅋㅋㅋ

나이 들어서 소화기능이 떨어졌나 그렇게 먹으면 탈날꺼 같아서 볶음밥만 먹고 나옴.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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