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겸 안국역으로 퇴근하다 들린 노티드 ㄷㄷ 안국역에서 일할때에도 웨이팅 때매 못사먹던 노티드 였는데, 다시오니 리뉴얼해서 엄청 쾌적해졌다 ㄷㄷ 퇴근시간대에 와서 먹을수 있을줄이야(항상 다팔리고 없었음 ㅎ)

 굿즈 같은 것도 비치할 정도로 커졌을꺼라곤 생각도 못함 ㅎ 노티드 사장님 부럽. 클래식한 링형 도너츠보다 노티드 같은 크림빵빵 부드러운 도너츠를 좋아해서 노티는 인생 도넛이라 할만하다 ㅎ. 언제든 먹고싶을때 먹을수 있게 리뉴얼되서 나이스함. 우유생크림도넛 5개 한번에 먹기 가능할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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