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분위기는 저러한데 정갈하긴한데 시끌버쩍하긴함.


에딩거 둔켈이랑 트러플 감자튀김. 가볍게 먹기 딱좋았다. 조금 비싸긴하다.
맥주가 깔끔하니 만족스러웠다. 흑맥주인데 쓰지 않아서 좋았다. 유럽에서 먹었던 코젤다크나 그외 생맥주의 맛을 못잊어서 생맥주 맛집 찾아 다닌적도 있는데, 유럽에서의 감동까진 아니지만 지금까지 찾아다닌 생맥주집중엔 세손가락 안에 드는 것 같다.
이번 말고 한번 더온적있는데(사진은 못찍음... ) 콰트로치즈피자, 페페로니피자, 쏘이고수순살치킨 먹었었는데 다른 안주들도 괜찮지 싶었다. 페페로니피자는 도우가 패스츄리 도우였어서 호불호가 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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