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장전경은 이러하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


수제버거 좋아해서 안가본곳 가보곤 하는데 가격이 너무 사악하다. 왠만한 수제버거 두번 먹을 가격인데 맛있었음 좋겠다 싶었다.


내가 시킨 블루치즈버거와 와이프가 시킨 헬스키친버거.
고기 굽기가 미디움이 디폴트래서 그대로 시켜봤는데 내가 생각한 미디엄보다 덜익은 상태였는데 맛은 있었다. 어디서 못보아 본맛.
블루치즈버거는 소스 맛이 강했고 헬스키친버거는 맛만 보았는데 밍밍했다. 블루치즈버거가 맛이 강해서 그랬던 것 같다.
패티 맛으로 햄버거를 즐긴다면 좋은 선택지가 될 것 같다. 적당히 구워진 패티 맛이 첨맛보는 맛이었는데 성공적인 맛이었다.
개인적으론 사악한 가격때문인지 이거 먹자고 멀리서 올정도는 아닌거 같다. 지나가다 땡기면 먹어볼 정도랄까. 다음에 지나가다 들리게 되면 치킨베이스버거 먹어볼 예정이다.
'★ >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맛집/용리단길/베이커리] 파차마마베이커리 (0) | 2024.02.22 |
|---|---|
| [맛집/인사동/민속주점] 늘마중 (0) | 2024.02.20 |
| [맛집/연신내/이자카야] 쿠로 (0) | 2023.10.06 |
| [맛집/종각/간맥] E.O.D Pub&Lounge (0) | 2023.10.05 |
| [맛집/녹번/와인바] 녹번191 (0) | 2023.10.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