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주변 합리적인 샤브샤브집으로 유명한 공샤브. 르메이에르 지하에 위치해있고 오픈했을때 가보고 재방문 종종 하는 곳이다. 매번 웨이팅이 있긴한다.(오늘 15분ㅋ 11:45~12:00)
만원 언더로 샤브샤브를 먹을수 있고 맛도 괜찮다. 소고기/해물, 얼큰/순한맛/마라/마라훠궈의 선택지가 있다. 매번 마라 먹다가 훠궈 시켰는데 확실히 마라보단 알싸한 맛이 있다. 하이디라오 얼얼함까진 아니고 얼큰한거 좋아하면 취향저격일것 같긴하다.
맛이나 가격은 합리적인데 서비스는 모르겠다. 너무 바빠서 시장통이고 영수증 전달하려니까 그냥 말로 탕 뭐 시켰냐고 물어본다. 음료시킨거 있어서 주문 제대로 못받을거 같아서 영수증 줄려했던건데ㅋ 결국 음료 안오고 샤브샤브 일부도 안와서 두번 불름.
점심에는 저 레일에서 공용 반찬만 굴러가는데 저녁에는 무한리필느낌으로 샤브메뉴도 돌아간다.(고기는 아니였던거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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